장흥 편백우드랜드 를 다녀와서 여행지

홍보의 부재 라는 말이 절실히 와닿는 장흥...

기대안하고 갔는데, 편백 우드랜드 부터

심천공원(?)인가 하는 광대한 공원 까지.

군수를 잘만나면 시골도 멋진 도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곳이었다.

대학시절 장흥이 고향이던 녀석이 있었는데, 참 사투리가 어머어마하게 구수한 녀석이었다.

그땐... 참 시골에 사나보다 했지만... 장흥을 다녀오고 나서 "좋은곳에서 살았구나..."라는 생각으로 바뀌었다.(미안 성무야 ㅋ)

아무튼...

우드랜드!~

산내음이 참 좋다.. 하는 느낌이 팍팍 와 닿는다.



편백나무로 지어진 나무체험관도 있는데, 입장이 무료라는것에 참 만족감을 느꼈다.
쉽게 접하지 못하는 공기를 입장료 없이 가득 들이마실 수 있고, 나무의 감촉도 느낄 수 있어서 흐뭇했다.
사실은 우리 딸이 너무 흐뭇해 했다 ㅎㅎㅎ




바깥 테라스조 참 잘 꾸며놓았다.


바깥 산책로도 신경써서 잘 해놓았다.
산책로 바닥을 톱밥으로 깔아서 푹신하고 좋았다. (사진은 못찍었어요ㅜㅜ)
외삼촌 어깨에 올라앉은 우리 딸 (우리집안 상전... 절 부려주세효 따님 ㅜㅜ 아빠,,외 다른이들은 종 ㅋ)


처갓집 식구 사진~


산책로에서 머리에 꽃단장 한 엄마와 딸....

열심히 일하던 꿀벌이 있길래 한장 찍어보고...(너도 참 고생하는구나... 추운데 언능 들어가렴..)





장흥이란 곳이 참 잘 가꿔진 곳이었음.

무슨 공원에서 찍은 사진도 있는데,,, 다음 기회에... ㅎㅎㅎ

암튼... 강추~

트랙백

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
TrackbackURL : http://budacenter.egloos.com/tb/1088295 [도움말]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